퇴직금 계산기 | 퇴직금 계산법·지급기준·1년 근속 예상 퇴직금 확인

💼 금융 계산기

퇴직금 계산기

퇴직금 계산기는 입사일, 퇴사일, 최근 3개월 임금총액을 기준으로 예상 법정 퇴직금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퇴직금 산정도 핵심만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 아래 계산기는 최근 3개월 임금총액, 연간 상여금, 연차수당, 계속근로일수를 반영해 세전 기준 예상액을 보여줍니다. 정규직은 물론 일정 요건을 충족한 계약직과 아르바이트 근로자도 참고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핵심 기준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이면 일반적으로 퇴직금 대상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계산 포인트최근 3개월 임금총액에 상여금·연차수당의 일부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 꼭 기억결과는 세전 예상액이며, 실제 지급액은 회사 규정과 개별 근로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퇴직금 계산기 UI

입력값을 넣고 계산하면 예상 퇴직금과 함께 평균임금, 적용기준임금, 계속근로일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급 대상 빠른 체크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이면 일반적으로 퇴직금 대상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계산 기준 기본 계산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계속근로일수 ÷ 365)입니다.
📍 결과 해석 화면에 표시되는 금액은 세전 예상액입니다. 세금, 중간정산, 제외기간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근로계약상 실제 입사일을 입력하세요.
퇴직 효력이 발생하는 날짜를 입력하세요.
기본급과 고정수당 등 최근 3개월 지급 임금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최근 1년간 지급된 상여금 총액을 입력하면 3개월분만 반영됩니다.
연차수당 지급기준액이 있으면 입력하세요. 미입력 시 0원으로 계산됩니다.
입력 시 평균임금보다 큰 경우 그 금액을 기준으로 반영합니다.
일반적인 판단용 항목입니다. 15시간 미만이면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급휴직 등 별도 산입 제외가 필요한 경우 참고용으로 입력하세요.

2.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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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퇴사일 입력 근로를 시작한 날짜와 퇴직 효력이 발생하는 날짜를 입력합니다. 계산기는 이 날짜를 바탕으로 전체 계속근로일수를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2
임금 정보 입력 최근 3개월 임금총액을 넣고, 필요하면 연간 상여금·연차수당·1일 통상임금을 함께 입력합니다. 선택 항목은 비워두면 0으로 계산됩니다.
3
결과 확인 및 해석 계산 버튼을 누르면 예상 퇴직금, 평균임금, 적용 기준임금, 계속근로일수가 표시됩니다. 대상 요건 충족 여부도 함께 안내합니다.
한 번에 이해하는 포인트
최근 3개월 임금총액을 정확히 입력할수록 결과도 더 현실에 가까워집니다. 급여명세서, 상여금 지급내역, 연차수당 내역이 있다면 함께 확인해 입력하세요.

3. 계산 공식 설명

퇴직금 계산의 핵심은 평균임금계속근로일수입니다. 일반적으로 1일 평균임금은 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누어 구합니다. 여기에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이 반영되는 경우에는 3개월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더한 뒤 다시 나누게 됩니다.

① 3개월 임금총액 확인 기본급, 고정수당 등 최근 3개월 세전 임금 합계를 정리합니다. A = 최근 3개월 임금총액
② 가산액 반영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보통 3개월분만 반영합니다. B = 연간 상여금 ÷ 4 / C = 연차수당 ÷ 4
③ 1일 평균임금 산출 퇴직일 이전 3개월의 총일수로 나눕니다. 1일 평균임금 = (A + B + C) ÷ D
④ 퇴직금 계산 더 큰 기준임금을 30일분으로 환산하고 근속비율을 적용합니다. 퇴직금 = 적용기준임금 × 30 × (계속근로일수 ÷ 365)
중요
입력한 1일 통상임금이 1일 평균임금보다 큰 경우, 계산기는 그 금액을 적용기준임금으로 사용합니다. 이는 평균임금이 지나치게 낮게 산출되는 상황을 보완하기 위한 실무상 핵심 체크 포인트입니다.
항목 쉽게 말하면 계산 반영 방식
최근 3개월 임금총액 퇴직 전 3개월 동안 실제로 지급된 세전 임금 합계 전액 반영
연간 상여금 총액 1년 기준 상여금 총액 보통 3개월분인 1/4만 반영
연차수당 지급액 미사용 연차에 대해 지급된 수당 상황에 따라 3개월분인 1/4 반영
1일 통상임금 고정적·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을 기준으로 한 하루치 임금 평균임금보다 크면 적용 가능
계속근로일수 입사일부터 퇴사일까지의 전체 근속일수 퇴직금 산식에 비례 반영

4. 계산 예시

아래 예시는 퇴직금 계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샘플입니다. 실제 값은 본인의 급여명세서와 근로계약 내용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예시 조건
입사일 2022-04-01, 퇴사일 2025-04-01, 최근 3개월 임금총액 9,600,000원, 연간 상여금 4,800,000원, 연차수당 800,000원, 1일 통상임금 미입력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단계. 최근 3개월 임금총액은 9,600,000원입니다.
2단계. 연간 상여금 4,800,000원의 3개월분은 1,200,000원이고, 연차수당 800,000원의 3개월분은 200,000원입니다.
3단계. 퇴직일 이전 3개월의 총일수를 90일로 보면, 1일 평균임금은 (9,600,000 + 1,200,000 + 200,000) ÷ 90 = 약 122,222원입니다.
4단계. 계속근로일수가 1,096일이라면, 예상 퇴직금은 약 11,010,046원입니다.

예시 구성 비중 도표

임금총액과 가산액이 평균임금에 어떤 비중으로 반영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예시입니다.

최근 3개월 임금총액9,600,000원
상여금 3개월 환산액1,200,000원
연차수당 3개월 환산액200,000원

5. 주의사항

오차 및 참고용 안내
퇴직금 계산 결과는 어디까지나 예상치입니다. 급여 항목의 성격, 평균임금 산입 여부, 중간정산 여부, 무급휴직·육아휴직 등 제외기간, 실제 통상임금 산정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융·법률 관련 특히 주의
퇴직금은 단순한 생활비 계산과 달리 노무·세무와 연결되는 항목입니다. 실제 지급액, 퇴직소득세, 중간정산 이후 잔여기간 산정 등은 회사 담당 부서나 전문가를 통해 꼭 재확인하세요.

특히 아르바이트나 단시간 근로자의 경우에도 무조건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속근로기간주 소정근로시간 요건을 충족하면 퇴직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프리랜서처럼 형식상 계약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계산 전제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퇴직금은 보통 세전 금액으로 먼저 산정한 뒤 실제 지급 단계에서 세금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기 결과와 실제 입금액이 다르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계산기의 숫자는 확인 출발점으로 보고, 실제 정산자료와 함께 비교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퇴직금 계산기가 왜 필요한지

퇴직을 앞두고 가장 많이 확인하는 항목 중 하나가 바로 퇴직금입니다. 하지만 막상 계산해 보려 하면 최근 3개월 임금총액, 평균임금, 상여금 반영 여부, 연차수당 포함 여부처럼 낯선 용어가 많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 퇴직금 계산기는 복잡한 계산 과정을 빠르게 정리해 주는 실용적인 도구가 됩니다.

퇴직금 계산기가 필요한 이유는 단순히 “얼마를 받을까?”를 궁금해해서만은 아닙니다. 퇴직 전후 자금 계획을 세우고, 이직 공백 기간의 생활비를 준비하고, 회사가 제시한 정산 금액이 대략 맞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월급 구조가 단순하지 않거나 상여금이 있는 경우, 눈대중으로 계산한 금액과 실제 법정 산식에 따른 결과가 꽤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슷한 월급을 받는 두 사람이라도 최근 3개월의 수당 구조, 상여금 지급 시점, 근속일수 차이에 따라 퇴직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월급 한 달 치를 기준으로 가늠하기보다, 실제 산식에 맞춰 직접 확인해 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퇴직금 계산기는 이런 확인 과정을 몇 초 안에 끝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언제 사용하면 좋은가요?

퇴직금 계산기는 퇴사 직전만이 아니라 다양한 시점에 유용합니다. 먼저, 퇴직 예정일을 정하기 전에 예상 금액을 미리 확인하면 퇴직 시점을 조정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이직을 준비하면서 생활비를 얼마나 확보해야 하는지 계산할 때도 유용합니다. 퇴직 직후 구직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면, 예상 퇴직금은 매우 중요한 현금 흐름 지표가 됩니다.

또 다른 활용 장면은 회사가 전달한 퇴직 정산 내역을 검토할 때입니다. 급여 담당자가 산출한 금액이 있다고 해도, 근로자 입장에서는 대략적인 기준을 알고 있어야 의문이 생겼을 때 질문하기 쉽습니다. 계산기를 미리 사용해 두면 “왜 최근 3개월 임금총액이 이 정도인지”, “상여금이 반영되었는지”, “통상임금이 더 큰 상황은 아닌지”를 훨씬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가요?

가장 좋은 방법은 급여명세서와 함께 사용하는 것입니다. 최근 3개월치 급여명세서를 펼쳐 놓고, 세전 기준으로 임금총액을 먼저 합산합니다. 그다음 최근 1년간 받은 상여금 총액과 연차수당 내역이 있다면 추가로 입력합니다. 이때 계산기 결과와 회사 정산서의 숫자가 비슷하게 나오는지 비교하면 실수가 훨씬 줄어듭니다.

만약 숫자가 크게 다르게 나온다면 이유를 역으로 추적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3개월간 무급휴직 기간이 있었는지, 고정수당이 빠졌는지, 상여금이 평균임금 산정에 반영되지 않았는지, 아니면 회사가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정산했는지 확인해 보는 식입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퇴직금 계산기는 단순 계산 도구가 아니라 정산 검토용 체크리스트 역할도 해냅니다.

퇴직금 계산 기준을 쉽게 이해하기

퇴직금 계산에서 많은 분이 가장 헷갈려하는 부분은 “평균임금”입니다. 이름만 보면 월급 평균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퇴직일 이전 일정 기간의 임금총액을 날짜 수로 나누어 구하는 방식입니다. 즉, 단순히 최근 월급 한 달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최근 3개월 동안의 전체 임금 흐름을 반영한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최근 3개월 임금총액이 단순 기본급만 의미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기적이고 일률적으로 지급된 수당, 상여금의 일정 부분, 연차수당 등이 상황에 따라 평균임금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월급이 300만 원인데 왜 퇴직금이 딱 300만 원 단위로 나오지 않지?” 같은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평균임금이 월별 구조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포인트는 통상임금과의 비교입니다. 계산해 보니 평균임금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1일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크다면 그 금액을 기준으로 보는 방식이 실무에서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이 계산기는 이런 상황도 함께 볼 수 있도록 1일 통상임금 입력 칸을 마련했습니다.

초보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

첫째, 최근 3개월 임금총액을 순수 실수령액으로 입력하는 실수입니다. 퇴직금은 보통 세후가 아니라 세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하므로, 급여명세서상의 공제 전 금액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둘째,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무조건 전액 더하거나 아예 빼버리는 실수입니다. 실제로는 3개월분만 환산해 반영하는 흐름을 이해해야 계산이 자연스럽습니다.

셋째, 근속기간을 단순히 “몇 년 몇 개월”로만 보면서 날짜 단위 차이를 놓치는 경우입니다. 퇴직금은 결국 계속근로일수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며칠 차이도 금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입사일과 퇴사일을 정확히 넣어 보는 것만으로도 예상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장면

퇴사 의사를 밝히기 전에 예상 퇴직금을 먼저 알아보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직까지 두 달 정도 공백이 생긴다면, 퇴직금이 생활비를 얼마나 버텨줄 수 있을지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당장 퇴직 계획이 없더라도, 현재 기준으로 내 퇴직금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두면 재무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계약직 근로자나 단시간 근로자도 “나는 대상이 아닐 것 같다”고 미리 단정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근속기간과 주 소정근로시간 요건을 충족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퇴직금 계산기는 정규직뿐 아니라 다양한 고용형태의 근로자에게도 유용한 확인 도구가 됩니다. 다만 형식만 계약직인지, 실질적으로 근로자인지 여부는 별도로 판단해야 하므로, 애매한 경우에는 숫자 계산과 함께 근로관계 자체도 점검해야 합니다.

퇴직금 계산기를 더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

첫 번째 팁은 급여명세서를 기준으로 입력값을 검증하는 것입니다. 머릿속 기억만으로 3개월 임금총액을 적으면 수당 하나가 빠지거나, 반대로 포함되지 않는 금액을 넣는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급여명세서 3장을 펼쳐서 각 월의 세전 금액을 합산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두 번째 팁은 결과 숫자만 보지 말고 평균임금과 적용기준임금을 함께 보는 것입니다. 퇴직금 총액만 확인하면 왜 그 금액이 나왔는지 이해하기 어렵지만, 1일 평균임금과 1일 통상임금을 비교하면 계산의 핵심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회사 정산자료와 대조할 때도 이 기준임금이 같아야 전체 숫자가 비슷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세 번째 팁은 퇴직 예정 시점이 애매할 때 날짜를 바꿔 가며 시뮬레이션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퇴사일이 며칠 차이 나지 않아 보이더라도, 최근 3개월 임금 구조나 근속일수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비교는 미래를 단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재정 계획을 세울 때 참고 범위를 넓히는 용도로 매우 유용합니다.

네 번째 팁은 퇴직금만 단독으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 생활에서는 퇴직금과 함께 연차수당, 실업급여, 다음 직장의 첫 월급 시점, 남아 있는 생활비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 하단의 관련 계산기 링크를 함께 활용하면 퇴직 전후 자금 흐름을 더 입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산기 결과가 예상과 크게 다르다고 해서 바로 오류라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항목과 제외되는 항목, 중간정산 이후의 산정 방식, 휴직기간 처리, 세금 반영 여부 등 차이를 만드는 요인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를 “맞다 틀리다”로만 보지 않고, 어떤 전제로 계산되었는지를 함께 해석하는 것입니다.

FAQ

퇴직금 계산기는 세전 기준인가요, 세후 기준인가요?
보통 이 페이지의 계산 결과는 세전 예상액입니다. 실제 입금액은 퇴직소득세 등 공제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도 퇴직금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아르바이트라도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참고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3개월 임금총액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최근 3개월 동안 지급된 세전 임금총액을 입력합니다. 기본급 외에 정기적·고정적으로 지급된 수당이 있다면 함께 검토하세요.
상여금은 왜 1년치를 다 더하지 않고 일부만 반영하나요?
퇴직금 산정은 최근 3개월 기준 흐름을 보는 구조이므로, 연간 상여금이 있다면 보통 3개월분에 해당하는 1/4만 반영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1일 통상임금을 꼭 입력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평균임금보다 통상임금이 더 큰 상황을 점검하고 싶다면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입력 시에는 평균임금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회사에서 알려준 금액과 계산기 결과가 다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근 3개월 임금총액, 상여금 반영 여부, 연차수당 포함 여부, 제외기간, 세금 반영 여부를 먼저 비교해 보세요. 차이가 크면 급여명세서와 정산서를 함께 놓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