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2026
전세 ↔ 월세 즉시 변환 | 2026년 법정 전환율 5.5% 자동 적용 | 임차인 권리 자동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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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탭 선택
전세→월세, 월세→전세, 전환율 확인 중 원하는 계산 방향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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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액 입력
보증금·월세 금액을 입력합니다. 숫자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콤마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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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환율 조정
기본값은 2026년 법정 상한 연 5.5%입니다. 필요 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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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산 및 저장
계산 버튼을 누르면 결과가 즉시 표시되며, 저장 버튼으로 기록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에 따라 법정 전환율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2.0%) + 3.5% = 연 5.5%입니다.
| 전환율 | 보증금 5천만 | 보증금 1억 | 보증금 0 | 비고 |
|---|---|---|---|---|
| 5.5% (법정) | 114,583원 | 91,667원 | 137,500원 | 법정 상한선 |
| 5.0% | 104,167원 | 83,333원 | 125,000원 | — |
| 4.5% | 93,750원 | 75,000원 | 112,500원 | — |
| 4.0% | 83,333원 | 66,667원 | 100,000원 | 임차인 유리 |
전월세 전환율이란? 2026년 완벽 정리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또는 월세를 전세로 바꿀 때 적용하는 비율입니다. 2026년 현재 반전세(부분 월세) 계약이 늘어나면서 이 비율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임대인·임차인 모두에게 필수가 됐습니다. 잘못된 전환율 적용은 월 수십만 원의 과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법적 근거와 2026년 법정 전환율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에 따르면 보증금을 월차임으로 전환할 때 비율의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대통령령으로 정한 이율(3.5%)입니다. 2026년 현재 법정 상한 전환율은 연 5.5%(기준금리 2.0% + 3.5%)입니다.
💡 전월세 전환율 계산이 필요한 순간
- 전세 계약 만료 후 집주인이 월세 전환 요구 시 — 제시된 월세가 적정한지 확인
- 전세금이 부족해 일부를 월세로 전환할 때 — 적정 월세 산출
- 월세에서 전세로 전환 시 전세금 협상 — 동등한 전세 환산금 계산
- 임대인의 수익률 분석 — 전세 대비 월세 수익 비교
- 부동산 투자 수익성 검토 — 다양한 전환율 시나리오 분석
전세→월세 전환 실전 예시
📋 예시 1: 전세 3억 → 보증금 5천만 + 월세
전환 대상 금액 = 3억 – 5,000만 = 2억 5,000만 원
법정 기준으로 보증금 5,000만 + 월세 약 114,583원이 적정 상한입니다.
📋 예시 2: 월세 → 전세 역산
보증금 2,000만 원 + 월세 80만 원인 경우:
임차인을 위한 실전 팁
✅ 월세 전환 요구 시 대응 방법
집주인이 전세를 월세로 바꾸자고 제안할 때, 먼저 이 계산기로 적정 월세를 확인하세요. 법정 전환율(5.5%)을 초과하는 월세는 거부할 수 있습니다. 분쟁 발생 시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또는 LH 주거복지재단에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전세사기 예방에도 활용
계약 전 집주인이 제시하는 반전세 조건이 적정한지 이 계산기로 즉시 검증하세요. 터무니없이 높은 전환율 요구는 불합리한 계약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임대인을 위한 수익 전략
💰 전세 vs 월세, 어느 쪽이 유리할까?
법정 전환율 5.5%는 시중 예금금리(3~4%)보다 높은 수준이라 월세 전환이 수익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단, 월세 수취 시 임대소득세(연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소득세 신고)와 공실 리스크도 반드시 고려하세요.
전월세 계약 시 꼭 확인할 사항
-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 계약 당일 또는 다음날 처리 필수
- 임대차 신고제 —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 확인 (HUG, SGI, 주택금융공사)
- 전환 시 반드시 계약서 재작성 — 구두 약속은 법적 효력 없음
-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여부에 따라 전환 조건 달라짐
부동산 계약과 금융 계획에 함께 활용하면 더욱 유용한 계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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