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기준 · 4대 보험 공제 미리보기 · 결과 저장 · 조건 비교까지 한 번에
월급 = 주급 × 4.345 ← 월 평균 주수
연봉 = 월급 × 12
실수령액 = 세전 급여 − 4대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한 달은 정확히 4주가 아닙니다. 1년은 52.14주이므로 한 달 평균 4.345주로 계산합니다. 이 기준이 가장 정확한 환산 공식입니다.
| 구분 | 금액 | 산출 기준 | 비고 |
|---|---|---|---|
| 시급 | 10,320원 | – | 전년 대비 +2.9% |
| 일급 (8h) | 82,560원 | 10,320 × 8 | 주휴수당 별도 |
| 주급 (40h+주휴) | 412,800원 | 10,320 × 40 | 주휴 포함 |
| 월급 | 2,156,880원 | 10,320 × 209h | 법정 월 환산시간 |
| 연봉 | 25,882,560원 | 월급 × 12 | 세전 기준 |
📌 출처: 고용노동부 고시 제2025-호, 최저임금위원회 의결 (2026년 1월 1일 시행)
| 시급 | 일 8h·주 5일 | 주급 | 월급(세전) | 연봉(세전) | 월 실수령(약) |
|---|---|---|---|---|---|
| 10,320원 | 최저임금 | 412,800원 | 2,156,880원 | 25,882,560원 | 약 195만원 |
| 12,000원 | – | 480,000원 | 2,505,600원 | 30,067,200원 | 약 222만원 |
| 15,000원 | – | 600,000원 | 3,132,000원 | 37,584,000원 | 약 275만원 |
| 20,000원 | – | 800,000원 | 4,176,000원 | 50,112,000원 | 약 362만원 |
* 실수령액은 4대 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공제 후 추정치이며,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항목 | 근로자 부담률 | 사업주 부담률 | 부과 기준 |
|---|---|---|---|
| 국민연금 | 4.5% | 4.5% | 월 소득 기준 |
| 건강보험 | 3.545% | 3.545% | 월 소득 기준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 × 12.95% | 동일 | 건강보험료 기준 |
| 고용보험 | 0.9% | 0.9~1.85% | 월 소득 기준 |
| 산재보험 | 없음 | 업종별 차등 | 사업주 전액 |
| 합계 (약) | 약 9.4% | 약 11%+ | – |
📌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2026년 기준)
본 계산기의 결과값은 참고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계산에 사용된 최저임금, 4대 보험료율, 세율 등은 2026년 기준이며, 향후 정책 변경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보 출처: 고용노동부,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기획재정부 국세청
본 사이트는 해당 기관과 공식적인 관계가 없으며, 제공된 정보의 정확성·완전성을 법적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급과 월급, 사실 헷갈리지 않나요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을 때를 떠올려보면, 시급이라는 개념은 알겠는데 그게 한 달에 얼마인지는 쉽게 감이 안 왔다. 10,320원이라고 들었을 때, “그래서 나 한 달에 얼마 받는 거야?”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그게 사실 꽤 복잡한 계산이고, 주휴수당이 붙는지, 세금은 얼마나 떼는지, 4대 보험은 언제부터 가입되는지… 알아야 할 게 생각보다 많다.
이 페이지는 그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다. 시급·주급·월급·연봉을 서로 자동 환산하고, 4대 보험과 소득세까지 미리 계산해주는 계산기다.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업데이트되어 있다.
주급 계산이 필요한 순간들
사실 주급 계산이 필요한 상황은 생각보다 자주 온다. 주급제로 운영하는 사업장이 있고, 계약직이나 일용직 근무자는 주 단위로 급여를 받는 경우도 많다. 또는 월급은 알고 있는데 “이게 시간당 얼마짜리 일인지” 역으로 따져볼 때도 이 계산이 필요하다.
이직을 고민하면서 A 회사 연봉과 B 회사 조건을 비교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하나는 월급제, 하나는 주급제라면 단순히 숫자만으로 비교하기 어렵다. 같은 단위로 환산해봐야 실제로 어느 쪽이 더 나은지 판단할 수 있다.
주휴수당을 놓치면 안 되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주급을 계산할 때 주휴수당을 빠뜨린다.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법적으로 보장되는 유급 휴일이 주휴일이고, 그날 일하지 않아도 하루치 급여가 지급된다. 주 5일, 하루 8시간 기준이면 하루분인 8시간이 추가로 붙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법정 최저임금 기준 월 환산시간이 209시간으로 정해진 것도 이 주휴수당이 포함된 숫자다. 단순히 8 × 5 × 4 = 160시간이 아니다. 주휴수당까지 합산한 209시간 기준으로 월급을 계산해야 근로기준법 위반이 아니다.
실수령액을 미리 알아야 하는 이유
월급 200만 원이라고 계약했는데 실제로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180만 원 초반인 경우가 많다. 처음 받아보고 당황하는 사람이 아직도 꽤 있다. 미리 4대 보험과 세금을 계산해두면 월세나 생활비 계획을 세울 때 훨씬 정확하다.
| 월급(세전) | 4대보험 공제 | 소득세·지방세 | 실수령액(약) |
|---|---|---|---|
| 2156880 | 약 197,000원 | 약 17,000원 | 약 1,882,000원 |
| 2,500,000 | 약 235,000원 | 약 36,000원 | 약 2,229,000원 |
| 3,000,000 | 약 282,000원 | 약 65,000원 | 약 2,653,000원 |
| 4,000,000 | 약 376,000원 | 약 149,000원 | 약 3,475,000원 |
* 부양가족 1명, 비과세 없음 기준 추정치 / 출처: 국세청 간이세액표 2026
연봉 협상 전에 꼭 확인해야 할 것
연봉 협상 자리에서 숫자를 들었을 때 바로 계산이 안 되면 손해 보는 경우가 생긴다. 상대방이 “연봉 3,600만 원”이라고 했을 때, 이게 월 300만 원이고 세후로는 260만 원대라는 걸 바로 알아야 협상의 기준점이 생긴다.
특히 식비·교통비 같은 비과세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지, 상여금이 연봉에 포함된 건지 별도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비과세 항목이 월 20만 원 포함된 경우와 아닌 경우는 세금 부담이 꽤 달라진다.
이직할 때 월급 비교하는 법
단순히 월급 숫자만 비교하면 안 된다. 복리후생, 야근 수당 포함 여부, 연차 일수까지 환산해서 비교해야 진짜 조건이 보인다. 이 계산기의 비교 기능을 이용하면 두 조건을 나란히 놓고 연 단위로 차이가 얼마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르바이트 주급 계산할 때 자주 하는 실수
첫 번째는 주휴수당을 빠뜨리는 것. 두 번째는 한 달을 정확히 4주로 나누는 것. 한 달은 평균 4.345주다. 4주로만 계산하면 연간으로 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세 번째는 세전과 세후를 구분하지 않는 것이다. 계약서에 나온 금액이 세전인지 세후인지를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계산 자체가 의미 없어진다.
그리고 4대 보험은 월 60시간 이상 근무 시 의무 가입이다. 파트타임이라도 그 기준을 넘으면 공제가 시작된다는 걸 미리 알고 있어야 급여 명세서를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는다.
언제 이 계산기가 유용한가
취업 준비 중에 공고를 보면서 연봉 조건을 정리할 때. 아르바이트 시작 전에 한 달에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미리 파악할 때. 이직 협상에서 기존 월급과 새 조건을 비교할 때. 프리랜서나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주급을 월급으로 환산해야 할 때. 모든 상황에서 이 계산기 하나로 해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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