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퇴직금 즉시 계산
퇴직금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에 따라 계산됩니다.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항목
| 항목 | 포함 여부 | 비고 |
|---|---|---|
| 기본급 | ✅ 포함 | 필수 포함 |
| 고정 수당 (식대, 교통비 등) | ✅ 포함 | 정기적 지급 시 |
| 성과상여금 | ✅ 포함 | 연간 합계의 3/12 산입 |
| 연차수당 | ✅ 포함 | 연간 합계의 3/12 산입 |
|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한도) | ❌ 제외 | 비과세 항목 |
| 실비 정산성 지원금 | ❌ 제외 | 소득 성격 아님 |
예시: 5년 3개월 근무, 월 급여 350만원, 연간 상여금 700만원
| 계산 단계 | 계산식 | 결과 |
|---|---|---|
| 재직일수 | 5년 3개월 = 약 1,916일 | 1,916일 |
| 3개월 급여 합계 | 350만 × 3개월 | 10,500,000원 |
| 상여 산입액 | 700만 × 3/12 | 1,750,000원 |
| 3개월 총 일수 | 91일 (평균) | 91일 |
| 1일 평균임금 | (10,500,000 + 1,750,000) ÷ 91 | 134,615원 |
| 퇴직금 (세전) | 134,615 × 30 × (1,916 ÷ 365) | 21,209,011원 |
💡 위 예시는 세전 금액입니다. 퇴직소득세 공제 후 실수령액은 세율에 따라 달라지며, 계산기에서 자동 차감됩니다.
퇴직금은 일반 근로소득과 별도로 퇴직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장기 근속일수록 세금 부담이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 과세표준 (환산 기준) | 세율 | 누진공제 |
|---|---|---|
| 1,400만원 이하 | 6% | – |
| 1,400만원 ~ 5,000만원 | 15% | 126만원 |
| 5,000만원 ~ 8,800만원 | 24% | 576만원 |
| 8,800만원 ~ 1억 5,000만원 | 35% | 1,544만원 |
| 1억 5,000만원 ~ 3억원 | 38% | 1,994만원 |
| 3억원 초과 | 40% | 2,594만원 |
⚠️ 퇴직소득세는 단순 세율 적용이 아닙니다. 근속연수 공제 → 환산급여 산출 → 환산급여 공제 → 퇴직소득 과세표준 산출의 단계적 공제 과정을 거칩니다. 정확한 세액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퇴직금이란? 2026년 기준 완벽 가이드
퇴직금은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퇴직할 때 사용자로부터 받는 법정 급여입니다. 단순히 “일한 대가”가 아니라, 오랜 시간 한 직장에서 헌신한 것에 대한 사회적 보상이며 노후 생활 안전망의 첫 번째 기둥이기도 합니다. 퇴직금 계산기를 통해 내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을 미리 파악하는 것은 인생의 중요한 재무 계획 중 하나입니다.
🏛️ 퇴직금 제도의 법적 근거
퇴직금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와 「근로기준법」 제34조에 의해 보장됩니다. 상시 근로자 수나 회사 규모에 관계없이, 1인 사업장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026년 현재, 법으로 정해진 최소 지급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계속 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 지급 의무 발생
- 근속 1년에 대해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 지급
- 주 15시간 이상 근무한 파트타임 근로자도 적용
-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 (합의 시 연장 가능)
💼 퇴직연금 vs 퇴직금, 뭐가 다른가?
많은 분들이 퇴직금과 퇴직연금을 혼동합니다. 2026년 현재 대다수 기업은 퇴직연금(DB형·DC형)으로 전환되어 있지만, 여전히 구별해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구분 | 퇴직금 (법정) | DB형 퇴직연금 | DC형 퇴직연금 |
|---|---|---|---|
| 적립 주체 | 회사 자체 적립 | 회사 (외부 적립) | 회사 → 개인 계좌 |
| 운용 책임 | 회사 | 회사 | 근로자 본인 |
| 수령 금액 | 퇴직 시 확정 | 퇴직 시 확정 | 운용 실적에 따라 변동 |
| 중간 정산 | 제한적 | 제한적 | IRP 이전 가능 |
📅 언제 퇴직금 계산기를 활용하나요?
퇴직금 계산기는 단순히 퇴직 직전에만 쓰는 도구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미리 계산해두면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 🔄 이직을 고민 중일 때: 지금 퇴사하면 얼마를 받는지 파악 후 의사결정
- 🏠 주택 구입 자금 계획 시: 퇴직금을 포함한 전체 재원 파악
- 📊 노후 자금 설계 시: IRP 입금 예상액 미리 계산
- ⚖️ 부당 퇴직금 분쟁 시: 법적 기준 금액과 실제 수령액 비교
- 🤝 연봉 협상 전: 근속 기간에 따른 퇴직금 증가분 파악
💡 퇴직금을 더 많이 받는 방법 (합법적 전략)
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의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이 점을 활용하면 합법적으로 더 유리한 조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 ✅ 퇴직 직전 3개월 내 성과급·인센티브가 지급되면 평균임금 상승
- ✅ 연차수당을 퇴직 전에 미리 수령하지 않고 평균임금에 산입 가능
- ✅ 근속연수가 길수록 퇴직소득세 공제액이 커져 세후 실수령액 증가
- ✅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받으면 세금 이연 효과 및 추가 세액공제 가능
💡 핵심 포인트: 퇴직금을 IRP 계좌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 납부를 운용 기간 동안 유예할 수 있고, 연금으로 수령 시 분리과세 30%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세법 기준)
⚠️ 퇴직금 계산 시 자주 하는 실수 5가지
- 비과세 식대를 평균임금에 포함하는 실수 → 월 20만원 한도 비과세 식대는 제외해야 합니다.
- 상여금 전액을 3개월 급여에 더하는 실수 → 연간 상여금의 3/12만 산입됩니다.
- 1년 미만 근무로 퇴직금이 없다고 착각 → 365일 미만이라도 법적 기준 충족 시 일부 지급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세전 퇴직금만 보고 계획 → 실제 수령액은 퇴직소득세 공제 후이므로 세후 금액으로 재무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14일 지급 기한을 모르는 경우 → 사용자가 14일 내 미지급 시 지연이자(연 20%) 청구 가능합니다.
👤 실제 사례: 5년 차 직장인 김현수 씨의 이야기
서울에서 중소기업에 다니는 김현수 씨(35세)는 5년 3개월 근무 후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매달 350만원(기본급 280만원 + 각종 수당 70만원)을 받고, 연간 성과급 700만원을 수령했습니다. 퇴직금 계산기를 돌려본 결과, 세전 퇴직금 약 2,120만원이 예상됐습니다. 퇴직소득세(근속연수 공제 적용 후)를 약 38만원 정도 내고, 실수령액 약 2,082만원을 IRP 계좌로 수령하기로 했습니다. 이 금액을 바탕으로 새 직장 적응 기간 6개월치 생활비를 미리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김현수 씨의 사례처럼, 퇴직금은 단순히 “나오는 돈”이 아니라 적극적인 재무 계획의 재료가 되어야 합니다. 미리 계산하고, IRP 활용 전략까지 세우면 세금을 아끼면서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참고용 정보를 제공하며, 법적 효력이 있는 공식 퇴직금 계산 결과가 아닙니다. 실제 퇴직금은 회사별 취업규칙, 단체협약, 근로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 공제, 환산급여 공제 등 복잡한 계산 구조를 가지며, 본 계산기는 간이 추정값을 제공합니다.
- 정확한 세액은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 또는 세무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퇴직금 분쟁 발생 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로 문의하거나, 노무사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본 계산기의 계산 결과에 의한 재무적 손실에 대해 본 사이트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핵심 요약
- 퇴직금은 1년 이상 근무 시 30일분 평균임금 × 근속연수로 계산 (근로기준법 기준)
- 평균임금 = (3개월 급여 + 상여×3/12 + 연차×3/12) ÷ 3개월 총 일수
-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 공제 후 산출, 장기 근속일수록 세금 부담 감소
- IRP 계좌 수령 시 세금 이연 + 연금 수령 시 최대 40% 감면 혜택
- 퇴직 후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 (미지급 시 지연이자 청구 가능)
- 분쟁 시 고용노동부(☎ 1350) 또는 노무사 상담 권장
본 퇴직금 계산기는 「근로기준법」,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소득세법」 등 2026년 최신 법령을 기반으로 일반적인 참고 정보를 제공합니다. 계산 결과는 개별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 및 세법 적용 방식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법적 효력이 있는 공식 계산 결과가 아닙니다. 중요한 재무 결정 전에는 반드시 노무사·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본 사이트는 계산 결과의 활용으로 인한 손실에 대해 법적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정보 출처: 고용노동부 · 기획재정부 · 국세청 · 법제처 (202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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